About

안천(安天)

東浩紀『一般意志2.0』、佐々木中『この熾烈なる無力を』の韓国語版翻訳者。 ★ 아즈마 히로키 『일반의지2.0』, 사사키 아타루 『이 치열한 무력을』『야전과 영원』의 한국어판 번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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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6 석사논문 「노마 히로시(野間宏) 『어두운 그림(暗い絵)』의 주제론 ― ‘정치적 현실과 자아의 확립’을 주축으로」

1999.10.13 「연구노트 : 노마 히로시(野間宏) 『어두운 그림(暗い絵)』의 주제론」고려대학교 대학원 신문

2004.6 학술논문 :「大江健三郎における監禁状態の変容 ―『奇妙な仕事』から『万延元年のフットボール』まで」『日本学報 第59輯(韓国日本学会)』

2008.3 修士論文 「大江健三郎における歴史と沈黙 ― 『万延元年のフットボール』を中心に」

2009.10.25 「韓国電子書籍事情~極私的な視点から」 『ウェブマガジン航』

2010.4.16 「韓国における電子書籍の最新事情」 『ウェブマガジン航』

2010.8  학술논문 :「運動から風景へ ― 「蛍」と『ノルウェイの森』」『言語態 第10号』

2010.11 「현대 일본의 새로운 ‘계급’을 둘러싼 지적 지형도」『세계의 문학 138호』 (「現代日本の新しい「階級」をめぐる知的地形図」『世界の文学』:韓国の文芸誌)

2011.2 「’소설의 종언’ 이후의 일본 소설론 ― 하스미, 오쓰카, 아즈마『문학과 사회 93호』(「「小説の終わり」以降の日本小説論―蓮實重彦・大塚英志・東浩紀」『文学と社会 93号』:韓国の文芸誌)

2011.5 「‘운동’에서 ‘풍경’으로 ― 하루키의 「반딧불이」와 『상실의 시대』『문학과 사회 94호』

2011.8 「후쿠시마 원전사태 앞에 마주 선 일본『황해문화 72호』 이 논고는 이 블로그에 공개했다. 논고 링크를 따라가면 된다.(「福島原発事故に直面している日本」『黄海文化 72号』:韓国の季刊誌)

2011.9 〜 2013.3 문학과 지성사 웹진에 「가라타니 고진과 현대 일본」을 연재

  1. 배움learn을 통한 망각unlearn 2011.9.21
  2. 아무리 멸망해도 끝은 오지 않는다 2011.10.5
  3. 전공투에서 오타쿠로, 혹은 이상에서 허구로 2011.10.19
  4. 리얼리티의 붕괴 – 내향의 세대와 가라타니 2011.11.2
  5. 미래의 필연이 현재를 우연으로 바꾼다 – 「맥베스론」 2011.11.17
  6. 최면에 걸린 가라타니 – 존재와 의식의 분열 2011.11.30
  7. 소통없는 민주주의의 설계 – 아즈마 히로키의 『일반의지2.0』 2011.12.14
  8. 독자가 만들어 가는 ‘작가’ –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2011.12.29
  9. ‘차이’의 탄생 –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2012.1.11
  10. 탄생의 망각, 망각의 탄생 – 『일본근대문학의 기원』(상) 2012.1.25
  11. 일본의 특이성과 가라타니 – 『일본근대문학의 기원』(하) 2012.2.8
  12. 계보학에서 탈구축까지 – 1980년대 초반의 가라타니 2012.2.22
  13. ‘외부=타자’가 부재한 일본 – 가라타니의 전회 2012.3.21
  14. 일본의 특수성, 혹은 공동체와 타자의 문제 2012.4.4
  15. 일본의 지정학적 특성과 한반도 – 가라타니의 일본론1 2012.4.19
  16. ‘억압의 부재’라는 억압 – 가라타니의 일본론2 2012.5.2
  17. 기회의 평등과 결과의 평등 – 요나하 준與那覇潤의 『중국화하는 일본』 2012.5.17
  18. 게임의 규칙과 불투명한 타자 – 『탐구I』(상) 2012.6.20
  19. 『탐구I』의 위치 – 『탐구I』(하) 2012.7.4
  20. ‘이름’의 불가사의함 – 고유명의 문제 2012.7.19
  21. 나는 의심한다 고로 존재한다 2012.8.17
  22. 두가지 외부 – 『탐구II』 2012.9.13
  23. 가라타니가 빠트린 ‘나’ – 나가이의 가라타니 비판 2012.10.11
  24. ‘달의 뒷면’과 ‘벌의 눈’ – 타자와 물자체 2012.11.12
  25. 과세 안녕하십니까? 2013.1.3
  26. 하나의 그림, 두가지 얼굴 – 가라타니와 함께 한 여정을 마치며 2013.3. ← 연재 완료

2011.10 〜 東浩紀が率いる出版社ゲンロン(2012年に「コンテクチュアズ」から社名変更)の会誌に連載を始める。

  1. 「柄谷行人はいかにして韓国の知的スターになったか」『しそちず! #7』2011.10 ※サンプルとしてウェブ上に公開されている。(「왜 가라타니 고진은 한국의 지적 스타가 되었나」『시소치즈! 7호』 ※샘플로 웹 상에 올라와 있다.)
  2. 「「父性」で見た韓国と日本――父性過剰社会と父性欠如社会」『しそちず! #8』2011.12 (「’부성’으로 본 한국과 일본――부성과잉사회와 부성결여사회」『시소치즈! 8호』)
  3. 「「親日派」問題でみる韓国現代史」『genron etc. #1』2012.2 (「’친일파’문제로 본 한국현대사」)
  4. 「アン・チョルス現象で揺れ動く今の韓国」『genron etc. #2』2012.4 (「안철수 현상과 지금의 한국」)
  5. 「新自由主義化から「経済民主化」への転換はいかに?」『genron etc. #3』2012.6 (「신자유주의화에서 「경제민주화」로의 전환은 어떻게 될 것인가?」)
  6. 「北朝鮮を慕う国会議員?」『genron etc. #4』2012.8 (「북한을 따르는 국회의원?」)
  7. 「ネット実名制の一生」『genron etc. #5』2012.10 (「인터넷 실명제의 일생」)
  8. 「獨島から見える韓国」『genron etc. #6』2013.1 (「독도를 통해 본 한국」)
  9. 「「萌え」も犯罪!?」『genron etc. #7』2013.3 (「「모에」도 범죄!?」)
  10. 「諜報機関の政治介入?」『genron etc. #8』2013.8 (「정보 기관의 정치 개입?」)
  11. 「朝鮮戦争は北侵か、南侵か?」『genron etc. #9・10』2013.10 (「한국전쟁은 북침인가, 남친인가?」)
  12. 「漢字の消えた韓国語」『genron etc. #11』2014.3 (「한자가 사라진 한국어」)
  13. 「続・漢字の消えた韓国語」『genron etc. #13』2014.6 (「속・한자가 사라진 한국어」)
  14. 14の連載からは、この欄ではなく他の論考、翻訳と一緒に時系列に記載

2011.11 「전후일본의 문학담론과 아시아적 시각 ― 역사적 상상력과 자본주의적 상상력」『창작과 비평 154호』※이 글은 웹 상에 일본어로 번역돼 공개돼 있다.

これは日本語訳がウェブ上に公開されている。「戦後日本の文学言説とアジア的視点―歴史的想像力と資本主義的想像力」『創作と批評 154号』:韓国の季刊誌

2011.11 「대전환의 예감, 보이지 않는 윤곽 ― 3.11 이후의 일본사회」『오늘의 문예비평 83호』(「大転換の予感、見えない輪郭 ― 3.11以後の日本社会」『今日の文芸批評 83号』:韓国の季刊誌)

2011.12.1 「일본의 이민정책과 일본 거주 외국인의 현황」『민족연구 48호』한국민족연구원(교양사회) ISSN1229-2796  (「日本の移民政策と日本在住外国人の現状」『民族研究 48号』:韓国の学術誌)

2012.1.20 다카하시 겐이치로의 연속트윗「세계에서 제일 멋진 학교」를 번역해 문지 블로그에 게재

2012.3 학술논문 : 「「他者」概念の誕生――江藤淳の『夏目漱石』について」『言語情報科学 10』(‘타자’개념의 탄생 ――에토 준의 『나쓰메 소세키』에 대해」『언어정보과학 10』)

2012.6 아즈마 히로키의 『일반의지2.0』 (현실문화연구) 옮김. 東浩紀の『一般意志2.0』を翻訳

『일반의지2.0』한국어판을 내며 아즈마 히로키를 인터뷰한 글이 알라딘 서재에 공개되어 있음. 역자 현지 인터뷰.

2012.6 학술논문 :「‘보편’의 중첩 — 사카이 나오키酒井直樹의 발화 분석을 통해」, 『한국학 연구 제27집』, 인하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2012년 6월30일 발행.(33~53쪽)

2012.9 제7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9월11일~11월4일) 도감『너에게 주문을 건다』에 게재된 사카타 유키코의 큐레이터 에세이 「환경적 무의식」(122~125쪽)의 번역 감수.

2013.2 학술 논문 :「가라타니 고진과 ‘보편‘」,『한국학 연구 제29집』, 인하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2013년 2월28일 발행.(181~206쪽)

2013.3 「익명성의 구조전환『오늘의 문예비평 88호』 ⇒ 블로그에 글을 공개했다. 논고 링크를 따라가면 된다.

2013.7.19 「인생은 둘 다 필요로 한다」: 무라카미 하루키 아카이브(민음사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서평 기고.

2013.9 사사키 아타루의 『이 치열한 무력을』(자음과 모음)옮김.佐々木中の『この熾烈なる無力を』を翻訳

2013.9 『早稲田文学6』に大江健三郎の『水死』解題を寄稿 (일본 문예지 『와세다문학(早稲田文学)6』에 오에 겐자부로 소설『수사水死』해제를 기고)

2014.2 『早稲田文学7』に「伊坂幸太郎が偶然に向き合う作法」を寄稿 (일본 문예지 『와세다문학(早稲田文学)7』에 평론 「이사카 고타로가 우연을 대하는 작법」을 기고)

2015.11 사사키 아타루의 『야전과 영원』(자음과 모음) 옮김.佐々木中の『夜戦と永遠』を翻訳

2015.12 『ゲンロン1』に「今日と同じ明日―韓国社会の新局面」(連載)を寄稿(일본 비평지『겐론 1』에 「오늘과 같은 내일 – 한국 사회의 새로운 국면」(연재)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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